2026.04.22(수) 부동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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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 논의 본격화
• 김포 풍무역세권 2차 분양 실시와 시장 반응
•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확대 및 절차 간소화
• 부동산 보유세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검토
• 3월 국내 이동자 수 주택 거래 증가로 5년 만에 최대

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 논의 본격화

1주택자의 양도소득세를 최대 80%까지 깎아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를 두고 정치권의 논쟁이 뜨겁습니다. 실수요자 보호라는 당초 취지와 달리 고가 주택의 세금 감면 혜택이 과도해 '똘똘한 한 채' 쏠림 현상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정부는 실거주 요건 강화와 공제율 축소 등 전반적인 세제 손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포 풍무역세권 2차 분양 실시와 시장 반응

경기 김포 풍무역세권에서 6천 9백여 가구 규모의 2차 분양이 진행 중입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2천만 원 초반대의 가격 경쟁력을 갖췄지만, 최근 청약 수요 분산과 중대형 평수 위주의 구성으로 인해 1순위 평균 경쟁률이 1.27대 1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는 신중한 반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확대 및 절차 간소화

정부가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의 규제를 대폭 완화합니다. 개발 대상을 지방 공기업 자산까지 넓히고 준공 30년 미만 시설도 일정 요건 시 개발을 허용하는 한편, 복잡한 지구 지정 절차를 생략해 사업 속도를 높여 도심 내 주택 공급 여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부동산 보유세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검토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보유세 실효세율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행령 개정만으로 가능한 공정시장가액비율 인상이 우선 추진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60%인 비율을 상향할 경우 서울 고가 아파트 보유자의 세 부담이 연간 천만 원 이상 늘어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왔습니다.


3월 국내 이동자 수 주택 거래 증가로 5년 만에 최대

지난 3월 국내 이동자 수가 60만 9천 명을 기록하며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해 초 주택 매매량이 작년보다 30%가량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의 이동이 가장 활발했으며, 지역별로는 경기와 인천 지역으로의 순유입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오렌지 부동산중개법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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